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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고구마
3주 전 · 조회 351
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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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나야나3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익명23주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유라3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비혼각993주 전
어휴 답답해
꽃길만3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신혼이3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애엄마20253주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달리주3주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겨울신부3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맘일기3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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