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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랫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

예신준비생
4개월 전 · 조회 239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댁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댁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댁이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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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허니문4개월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
영우684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…
예신74개월 전
말도 안 돼요;;
23년신부4개월 전
진짜요...?요 진짜
겨울신부4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아이스아메4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진라리434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
5월의신부4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…
봄날4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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