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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ㅇㅇ
1년 전 · 조회 161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남편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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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예랑이탈출각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결혼3년차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빡침주의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하진1년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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