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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결혼1년차
10개월 전 · 조회 275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예식 두 달 전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예랑이는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다진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우유다10개월 전
어휴
라일락10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멘탈가출10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다영10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다민다10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퇴사각10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예랑이202410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다민10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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