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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

5월의신부
어제 · 조회 614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신랑한테 빚이 700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9
지달19시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맘♡14시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신부♡12시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결혼1년차10시간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ㅇㅇ5시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곧결혼스타3시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나봄다703시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새댁탈출각3시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혼1년차3시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부요정3시간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24년신부3시간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진리리813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3년신부3시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빡침주의3시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23년신부3시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23년신부3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ㅇㅇㅇ3시간 전
어휴 답답해
멘탈가출3시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조용한관찰자3시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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