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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50만원을 달라고 해요

햄찌
1년 전 · 조회 376
신혼인데 시아버지가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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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봄연진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햄찌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솔지민81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눈팅족♡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곧결혼중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팩트체크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팩트체크1년 전
그니까요ㅠㅠ
나하수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현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유진은941년 전
어휴
팩폭러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디데이♡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퇴사각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워킹맘님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웨딩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오지랖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익명11년 전
헉 진짜요?
오지랖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라일락1년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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