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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민우지1
1년 전 · 조회 165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어머니가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랑이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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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꽃길만1년 전
와...
겨울신부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빡침주의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현실부부중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익명11년 전
그니까요ㅠㅠ
별솔유57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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