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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

영우가
1년 전 · 조회 298
명절에 시댁 가면 시고모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편이랑 시아버님이랑 손위 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손위 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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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애엄마71년 전
와...
결혼3년차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23년신부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ㅇㅇ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결혼준비99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눈팅족♡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5월의신부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지나가던예신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디데이탈출각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애엄마2025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하해주39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나야나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팩폭러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예신준비생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주달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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