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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별아달
9개월 전 · 조회 335
글 처음 써봐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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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예랑이요정9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민별9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민트초코9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허니문20249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24년신부9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현타9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5월의신부9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유리하9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겨울신부9개월 전
하지라8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익명9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화난새댁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행복하자9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나야나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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