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댓글 14
예
예랑이요정9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민
민별9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민
민트초코9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허
허니문20249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2
24년신부9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현
현타9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5
5월의신부9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유
유리하9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겨
겨울신부9개월 전
헐
하
하지라8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익
익명9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화
화난새댁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행
행복하자9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나
나야나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