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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육아는 당연히 제 몫이라는 신랑

라솔라
1년 전 · 조회 690
신랑은 아이를 빨리 갖자면서도, 정작 육아는 '엄마가 하는 거'라고 생각해요. 본인은 돈만 벌면 된대요. 저도 일하고 싶고 커리어가 있는데, 결혼하니 모든 걸 포기해야 하는 분위기예요. 이런 사람이랑 아이를 가져도 될지 무섭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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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팩폭러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퇴사각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가을신부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연영하53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팩트체크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;;
신혼일기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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