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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연유나65
1년 전 · 조회 363
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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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웨딩2024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맘일기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23년신부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웨딩1년 전
눈팅족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댕댕이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돌싱♡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예신중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수진61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아연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가별수42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곧유부요정1년 전
헉 진짜요?
웨딩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디데이일기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빡침주의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익명2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지현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퇴사각1년 전
와...
눈팅중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신혼님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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