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5월의신부
1년 전 · 조회 179
시이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신랑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4
신혼요정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예신2024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ㅇㅇ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유부2025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