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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종갓집 맏며느리 들어왔다고 제사가 1년에 열 번

민현유63
6개월 전 · 조회 210
시아버지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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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조용한관찰자6개월 전
어휴 답답해
눈팅족중6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5월의신부6개월 전
ㄷㄷ
나야나6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새댁준비생6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팩트체크6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디데이20246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현다유516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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