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시댁이 결혼식 식순까지 간섭해요

웨딩♡
1개월 전 · 조회 416
아버님이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비혼각♡1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소심이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맘일기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익명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신부스타1개월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소심이1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워킹맘중1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24년신부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웨딩스타1개월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