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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

민트초코
5개월 전 · 조회 630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예비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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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라수5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실부부요정5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영우685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댕댕이5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예신75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5월의신부5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23년신부5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디데이5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진가5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신혼1235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서서민5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새댁요정5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곧유부20245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ㅇㅇ5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현실부부이5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워킹맘이5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눈팅중5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진라리43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봄날5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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