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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

워킹맘이
3개월 전 · 조회 707
글 처음 써봐요ㅠㅠ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예랑이한테 빚이 2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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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나해연3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결준생♡3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곧결혼♡3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ㅇㅇ3개월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워킹맘2025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신혼20243개월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곧결혼3개월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하나263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유부님3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소심이3개월 전
어휴 답답해
곧결혼일기3개월 전
우주영3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가을신부3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23년신부3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맘7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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