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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

곧유부
5개월 전 · 조회 245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명절에 시댁 가면 시이모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예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아가씨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아가씨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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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ㅇㅇㅇ5개월 전
솔해5개월 전
연수805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빡침주의4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신혼74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예신요정4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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