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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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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개월 전 · 조회 272
시아버지가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우리 부모님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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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은가7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예신준비생7개월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익명17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나다707개월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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