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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빡침주의
8개월 전 · 조회 891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결혼하자마자 예비 시어머니가 매달 5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친(곧 신랑)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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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오지랖8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ㅎㅇ8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은우8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주영유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꽃길만8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다진아8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예랑이8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영다현8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눈팅족♡8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유부스타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18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혼8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곧유부님8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웨딩78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진해연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멘탈가출8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아나아788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ㅇㅇ8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새댁20258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ㅇㅇㅇ8개월 전
헉 진짜요?
오지랖8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지영8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가을신부8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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