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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돈관리(통장) 가지고 매번 싸워요

워킹맘이
1년 전 · 조회 382
예랑이가 월급을 정확히 안 알려주고, 생활비로 한 달에 30만 줘요. 그걸로 식비, 생필품 다 하라는데 늘 모자라요. 본인은 따로 카드 쓰면서 저한텐 영수증 검사를 해요. 결혼하면 한 가족이라더니 돈 앞에선 남보다 더 남 같아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5
맘♡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감자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멘탈가출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리유아1년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아이스아메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25년신부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오지랖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멘탈가출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민다은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가을신부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5월의신부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디데이요정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5월의신부1년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23년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영나291년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퇴사각1년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가솔63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소심이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돌싱요정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허니문중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영영85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봄영주1년 전
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
결혼준비중1년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별리20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신부일기1년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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