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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웨딩플래너가 잠수 탔어요

애엄마중
6개월 전 · 조회 431
식 두 달 남았는데 담당 플래너가 카톡을 읽씹하더니 전화도 안 받아요. 업체에 항의하니 '담당자가 퇴사했다'며 새 사람을 붙여주는데 그동안 얘기한 게 하나도 공유가 안 돼 있어요. 계약금 7천만원 다 냈는데 이런 경우 어디 하소연해야 하나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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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결혼준비준비생5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새댁5개월 전
미쳤다 진짜
새댁중5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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