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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버님이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
햄찌
10개월 전 · 조회 303
아버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친(곧 신랑)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결혼준비710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결혼1년차10개월 전
헉 진짜요?
달유영4810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현민10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아해별10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눈팅족스타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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