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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다민
8개월 전 · 조회 308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아버지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랑이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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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솔라별8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워킹맘1238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25년신부8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ㅇㅇ8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가을신부8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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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준생이8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팩폭러8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결혼준비요정8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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