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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

눈팅중
4개월 전 · 조회 198
남편이 예물로 명품 시계 700만원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시이모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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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진해다4개월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눈팅중4개월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허니문준비생4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익명4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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