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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돌싱
7개월 전 · 조회 313
장문 죄송합니다. 시이모님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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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유부77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댕댕이7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결준생요정7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맘1237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햄찌7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애엄마1237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토끼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조용한관찰자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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