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댓글 25
행
행복하자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리
리라87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가
가유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햄
햄찌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아
아연별25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감
감자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허
허니문7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소
소심이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라
라일락1년 전
ㄷㄷ
2
25년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아
아이스아메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소
소심이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ㅎ
ㅎ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비
비혼각준비생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오
오지랖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맘
맘123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빡
빡침주의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아
아이스아메1년 전
헐
눈
눈팅족2025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
곧유부2024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5
5월의신부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눈
눈팅족7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2
25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5
5월의신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디
디데이7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