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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꽃길만
1년 전 · 조회 1,097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관례대로 예단비 5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아버지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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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5
행복하자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리라87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가유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햄찌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아연별25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감자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허니문7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소심이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라일락1년 전
ㄷㄷ
25년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소심이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ㅎㅇ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비혼각준비생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오지랖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맘123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빡침주의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눈팅족2025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유부2024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5월의신부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눈팅족7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25년신부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5월의신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디데이7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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