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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30만원을 달라고 해요

라일락
2일 전 · 조회 408
글 처음 써봐요ㅠㅠ 결혼하자마자 시아버지가 매달 3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남친(곧 신랑)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아빠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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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23년신부2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봄날16시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ㅇㅇㅇ2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애엄마준비생어제
어휴
해다어제
시월드 답답하네요
허니문22시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민현솔6511시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팩폭러10시간 전
진별212시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예랑이999시간 전
토닥토닥ㅠㅠ
댕댕이2시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서리다9시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곧결혼2시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눈팅족20242시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눈팅중2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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