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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솔아현
5개월 전 · 조회 86
신혼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편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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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아유335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나현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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