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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

민트초코
11시간 전 · 조회 438
시이모님이 결혼식 식순, 축가,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.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'집안 망신'이라며 꼭 하라시고요.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.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'만 반복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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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별민솔2시간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봄민우2시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하지2시간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지나가던예신2시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봄날2시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토끼2시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별유리2시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고구마2시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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