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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청첩장 모임 했는데 안 오고 축의도 안 한 친구

주우
1년 전 · 조회 274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10년 친구라 생각해서 청첩장 모임에 불렀어요. 밥값 제가 다 냈고요. 근데 식 당일에 연락도 없이 안 오고, 축의금도 없었어요. 예전에 걔 결혼식엔 제가 200만원 했거든요. 서운하다 못해 배신감이 드는데 제가 속 좁은 건가요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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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댕댕이1년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수은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영해영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연진39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아이스아메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워킹맘99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아이스아메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결혼준비스타1년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감자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가수50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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