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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처가에선 아들(사위)만 챙기고 딸인 저는 뒷전이에요

라민민71
4주 전 · 조회 252
우리 처가가 남편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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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허니문님4주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감자4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맘1234주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유부4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겨울신부4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비혼각4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눈팅중4주 전
그니까요ㅠㅠ
조용한관찰자4주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햄찌4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ㅇㅇㅇ4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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