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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웨딩
13시간 전 · 조회 101
시이모님이 신랑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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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웨딩준비생8시간 전
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
신혼탈출각1시간 전
어휴 답답
비혼각20251시간 전
와 저도 소름...
허니문이1시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민해651시간 전
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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