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

디데이2025
10개월 전 · 조회 171
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우리 부모님이 했어요. 1500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예비 시어머니는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4
맘202510개월 전
어휴 답답해
퇴사각10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곧결혼일기10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현타10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