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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애엄마탈출각
3개월 전 · 조회 1,011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7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0
봄날3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비혼각스타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현실부부♡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예신20242개월 전
ㄷㄷ
팩폭러2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곧유부이2개월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연수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ㅎㅇ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나야나2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토끼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현타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현타2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허니문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현솔782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신혼992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솔지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민수다2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영영별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유리2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워킹맘일기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민트초코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비혼각일기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우별2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디데이님2개월 전
현실부부2024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ㅇㅇㅇ2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결혼3년차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디데이탈출각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눈팅족2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행복하자2개월 전
어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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