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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

리봄
4개월 전 · 조회 548
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. 그런데 우연히 남친(곧 신랑)한테 빚이 2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.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, 물어보니까 '갚으면 되잖아' 하고 화를 내요.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.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? 머리가 하얘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7
신혼탈출각4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화난새댁4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소심이3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곧유부준비생3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유부20253개월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감자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진솔3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ㅎㅇ3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나야나3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멘탈가출3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결혼준비1233개월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신부73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리지수633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결혼3년차3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봄날3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라별서3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우우3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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