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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

돌싱123
6개월 전 · 조회 1,126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어머니가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친정엄마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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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감자6개월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우서주6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;;
ㅎㅇ6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봄민영6개월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;;
곧유부20256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달영786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화난새댁6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ㅇㅇㅇ6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결혼3년차6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ㅠ
해별리856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봄날6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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