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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현나솔
1년 전 · 조회 673
관례대로 예단비 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이모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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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5
예신님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결혼3년차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화난새댁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ㅇㅇㅇ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서현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라일락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은나수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결혼준비스타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워킹맘♡1년 전
어휴 답답해
팩트체크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소심이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허니문스타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가을신부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새댁일기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봄날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수나라23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오지랖1년 전
헉 진짜요?
5월의신부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해지32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익명1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소심이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감자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익명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새댁탈출각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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