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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이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5월의신부
1년 전 · 조회 922
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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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워킹맘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;;
돌싱요정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워킹맘중1년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맘이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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