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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어머님이 남친(곧 신랑)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가을신부
10개월 전 · 조회 846
신혼인데 어머님이 남친(곧 신랑)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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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꽃길만10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지나가던예신10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허니문준비생10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은우10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솔가수8210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나야나10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가을신부10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5월의신부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아이스아메10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토끼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나야나10개월 전
어휴
소심이10개월 전
헉 진짜요?
감자10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행복하자10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허니문♡10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해민10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진민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신혼12310개월 전
헉 진짜요?
5월의신부10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비혼각2024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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