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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예랑이가 마마보이 본색을 드러내요

돌싱
1년 전 · 조회 363
예랑이가 뭐든 시이모님한테 먼저 보고하고 허락받아요. 저희 부부 일을 시이모님이 더 빨리 아실 정도예요. 저랑 다투면 바로 엄마한테 전화해서 일러바치고, 다음 날 시이모님한테 한 소리 들어요. 저는 이 집에 시집온 게 아니라 시이모님 아들이랑 동거하는 기분이에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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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결준생탈출각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돌싱2024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해유우97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봄날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가을신부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별가리62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민트초코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화난새댁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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