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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예랑이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서아
1년 전 · 조회 741
신혼인데 시댁이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랑이는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9
결혼1년차1년 전
헉 진짜요?
23년신부1년 전
그니까요ㅠㅠ
오지랖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타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오지랖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조용한관찰자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퇴사각1년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실부부2024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맘991년 전
그니까요ㅠㅠ
디데이요정1년 전
토닥토닥ㅠㅠ
은달가75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곧결혼준비생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현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곧결혼일기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감자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빡침주의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예신2025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서아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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