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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23년신부
1년 전 · 조회 587
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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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8
눈팅족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서달수78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소심이1년 전
어휴
디데이♡1년 전
와...
지하해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맘2024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주진37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햄찌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돌싱중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댕댕이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예랑이2024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유부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은주유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5월의신부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결혼준비71년 전
결준생탈출각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가은아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익명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허니문♡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익명2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민트초코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화난새댁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진지아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연지봄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토끼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토끼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눈팅족님1년 전
헉 진짜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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