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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50을 달라고 해요

결혼준비일기
13시간 전 · 조회 215
신혼인데 시고모님이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랑이는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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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감자12시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소심이3시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혼준비탈출각3시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웨딩3시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나나은3시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24년신부3시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민트초코3시간 전
ㄹㅇ 공감이요
수유3시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토끼3시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눈팅족스타3시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고구마3시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팩폭러3시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신부993시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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