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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ㅇㅇㅇ
4개월 전 · 조회 434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어머니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비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비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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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워킹맘일기4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예신994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곧유부이4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비혼각74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현타4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주리4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결혼준비20254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지나가던예신4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눈팅족일기4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새댁요정4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결혼1년차4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비혼각님4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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