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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

예신123
2개월 전 · 조회 699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관례대로 예단비 300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아버지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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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5
ㅇㅇㅇ2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겨울신부2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ㅇㅇㅇ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비혼각♡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눈팅족중2개월 전
헉 진짜요?
아이스아메2개월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비혼각준비생2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곧유부2024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워킹맘72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민트초코2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맘이2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유별하2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아이스아메2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소심이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돌싱2개월 전
ㄷㄷ
비혼각탈출각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25년신부2개월 전
현타2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봄날2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팩폭러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나야나2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소심이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애엄마중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라주진2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디데이72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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