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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합가 안 하면 결혼 못 시킨다는 시부모

리유95
6일 전 · 조회 477
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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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8
눈팅중6일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조용한관찰자6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신혼님6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워킹맘탈출각6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허니문76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퇴사각5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수해하5일 전
어휴 답답해
수나달55일 전
수유해5일 전
어휴
ㅇㅇㅇ3일 전
ㄹㅇ 공감이요
결혼준비요정4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민트초코4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달수4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다지144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아이스아메4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5월의신부3일 전
ㄷㄷ
새댁님3일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빡침주의어제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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