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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예비 시어머니가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ㅇㅇㅇ
7개월 전 · 조회 485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신혼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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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연현봄7개월 전
민트초코7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현타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조용한관찰자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서가진7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돌싱7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유부님7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멘탈가출7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아이스아메7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주하은7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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