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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

유부이
9개월 전 · 조회 552
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30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7
수서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해유연9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팩폭러9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민트초코9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눈팅족20259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조용한관찰자9개월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눈팅족999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결혼준비9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익명19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유진민9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ㅎㅇ9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빡침주의9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민트초코9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달영봄9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다유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햄찌9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돌싱♡9개월 전
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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