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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퇴사각
7개월 전 · 조회 496
시어머니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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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디데이1237개월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현실부부7개월 전
와...
별영서44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별다7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조용한관찰자7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ㅎㅇ7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연우777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ㅎㅇ7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팩폭러7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빡침주의7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ㅎㅇ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웨딩이7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봄나다7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24년신부7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현아7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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