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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아이스아메
2개월 전 · 조회 343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시댁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예비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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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5월의신부2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눈팅족99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빡침주의2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맘♡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유진진402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오지랖2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비혼각님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은라33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현실부부탈출각2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디데이2025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리하유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화난새댁2개월 전
어휴 답답해
디데이992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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